
무지외반 숙녀화
펌프스·단화처럼 앞이 좁아 보이는 디자인도, 안쪽은 관절 자리를 비워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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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UX VALGUS CUSTOM SHOES무지외반증 신발은 무조건 볼이 넓다고 편한 게 아닙니다. 도레미는 3D 발 측정으로 관절이 튀어나온 자리와 높이를 재고, 그 자리에만 여유를 둔 신발골을 왼발·오른발 따로 만듭니다.
두 가지 이상 해당하면 3D 발 측정을 한번 받아 보세요.
기성화는 표준 발 모양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무지외반증 발은 넓은 곳이 ‘앞쪽 전체’가 아니라 ‘엄지 관절 한 점’이라서, 신발을 넓히기만 하면 다른 곳이 헐거워집니다.
| 비교 | 일반 기성화 | 볼 넓은 기성화 | 도레미 맞춤신발 |
|---|---|---|---|
| 엄지 관절 | 관절을 그대로 누름 | 덜하지만 여전히 닿는 경우가 많음 | 측정한 관절 자리에만 공간을 둠 |
| 뒤꿈치·발등 | 맞지만 앞이 아픔 | 함께 넓어져 헐떡이기 쉬움 | 뒤꿈치·발등은 내 발에 꼭 맞게 |
| 왼발·오른발 | 같은 크기 | 같은 크기 | 좌우 신발골을 따로 제작 |
| 발바닥 | 기본 깔창 | 기본 깔창 | 필요하면 3D 맞춤 인솔로 앞발 압력 분산 |

양발을 각각 스캔해 엄지 관절의 위치, 튀어나온 폭과 높이, 발볼과 뒤꿈치 크기를 잽니다.
1989년부터 신발골을 만들어 온 선형상사가 측정값으로 왼발·오른발 신발골을 따로 깎고 손으로 다듬습니다.
관절이 닿는 부위에는 부드러운 가죽을 쓰고, 박음질과 장식 위치가 관절 위로 지나가지 않게 설계합니다.
직접 신어 보고 불편한 곳을 조정합니다. 신발골은 보관해 두었다가 다음 제작 때 씁니다.
무지외반증이 있어도 원하는 형태를 고를 수 있습니다. 디자인, 가죽, 색상은 상담 때 함께 정합니다.

펌프스·단화처럼 앞이 좁아 보이는 디자인도, 안쪽은 관절 자리를 비워 둡니다.

출근용 정장 구두, 편한 캐주얼 구두까지 내 발 모양 그대로.

오래 걷는 분을 위해 앞발 압력을 나누는 맞춤 인솔과 함께 만듭니다.
맞춤신발은 걸을 때 엄지 관절에 닿는 압박과 마찰을 줄여 생활을 편하게 돕는 신발입니다. 무지외반증을 치료하거나 휜 뼈를 바로잡지는 않습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점점 심해진다면 먼저 정형외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으세요. 처방받은 보조기나 인솔이 있으면 측정할 때 가져오시면 함께 맞춰 드립니다.
무지외반증만으로는 지원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발 기능장애 등으로 등록 장애인이라면 맞춤형 교정용 신발 지원(기준액 25만 원)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부산광역시 남구 자유평화로59번길 55 (문현2동) · 2호선 국제금융센터·부산은행역 1번 출구
평일 8:30–17:30 · 토 8:30–15:00 (점심 12:00–13:00)